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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능은 하나 쉽지는 않다.

이유

1.  공부시간 유지 가능성

내가 공무원을 합격하는 조건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공부시간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9급 공무원 기준 : 일 8~10시간 주6일 이것을 1년을 쉬지않고 하는것
7급 공무원 기준 : 일10시간 이상 주 6일 이것을 1년을 쉬지않고 하는것

이렇게 기준을 두고 있는데 주6일을 공부하고 1일을 놀면 그날에 놀러도가고, 술도 마시고 하다보면 다음날 몸에 무리가 가서 공부를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다.
만약 주2일을 논다. 
그렇다면 내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주60식간을 할 경우 5일동안에 60시간 공부를 마쳐야 하는데 일 12시간 공부는 합격권의 사람들도 하기 쉽지 않은 시간이다. 
정말 머리가 아플정도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게 가능할까?

 

2. 감정의 조절

처음에 연애를 하게 되면 불타오르게 된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생각이나고 공부를 하다가도 생각이난다. 그리고 연락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공부를 하다가 카톡을 서로 보내고 전화를 하면 공부의 흐름이 끊긴다.  만약 흐름이 안 끊긴다고 치자 그런데 연애 초기에 연락이 잘 안되면 서로 의심을 하게 되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그러다 헤어지면 공부도 집중이 안되고 인간관계에 현타오게 되고 그냥 모든걸 잃게 되는 것이다. 

 

3. 다채롭지 않은 대화

연애 초기에는 뭐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이런저런 많은 대화를 나누겠지만 결국 나중에는 서로 공부는 잘되는지, 어떤 강사를 듣는지 등 결국 수험얘기 밖에 안해서 재미가 없게 된다. 그러다보면 서로에게 흥미가 떨어지게 되고 소홀하게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결국 헤어지게 되는 것이다.

 

4. 서로가 잘 맞는지에 대한 여부

공시를 할 때 연애를 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 하지만 정말 서로에게 호감이 있어서 오랫동안 지켜보아서 연애를 시작한 사람보다는 그 순간이 외로워서, 기댈곳이 필요해서 등 이러한 상황때문에 연애 하는것을 많이 봤다. 이렇게 되면 결국 나중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처음에는 그래도 연애해서 좋겠지만 나중에는 여자는 활동적인것을 좋아하지 않고 남자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고 쳤을때 
여자는 쉬는날에 카페나 단순히 산책하는 것을 좋아할 수도 있고 남자는 액티비티한 활동을 좋아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소한 의견차이로 싸우기도 하고 서로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이 깊어지면 결국 오래사귀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5. 한명만 합격 했을 때

그냥 내 빅데이터지만 


1) 여자가 먼저 합격했을 경우
좋게 되는 케이스를 못 보았다. 회사에 들어가게되면 자기와 비슷한 나이 그리고 남자친구와 비슷한 나이에 일을 잘하는 멋있는 남자를 보게 될때  합격을 하지 못한 백수 남자친구와 비교되어 보일 것이다.
그럴경우 그것을 버틸 수 있을까?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치자 

적당히 잘생긴 개백수 남친 vs 적당한 외모에 직업이 있고 여유로운 남친

요즘은 후자가 많이 이기더라. 
공부하느라 연락안되는 적당한 개백수 남친보다
자주 이야기하고 붙어서 여유롭고 같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 괜찮지 않겠나..?

2) 남자가 먼저 합격했을 경우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친구가 직업이 없다고 깔아보거나 서로가 서먹해지는 경우를 많이 못봤다.
무시하고 깔보는 그런것 보다는 여자친구를 기다려주고 힘을 주는 경우를 많이 봤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를 사귈때는 내면적인 것보다는 외면적인 것을 더 중시하니깐.
그래도 그나마 괜찮다. 버틸만하다. 하지만 너무 오래 여자가 합격을 못하고 있을 경우 
헤어질 가능성이 높다.
남자는 군대를 다녀오기에 일반적으로 여자들보다 +2살이고 공무원 평균 합격나이를 봤을때 너무 오래기다리면 결혼 적령기가 지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둘다 합격해야 좋은것이다. 
서로가 못나보이기 싫으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다르게 생각한다면 독자의 의견이 맞으니 그냥 넘어가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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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꼭 글쓰는것을 자주하기로 했었는데.. 벌써 실패한것 같지만..
수험생활때 궁금했던 점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한다..


제목에 대한 결론

매우 어렵다.


이유

왜 어려운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보겠다. 

1. 시험과목의 변동

예전에는 7급 공무원 시험, 9급 공무원 시험은 일단 국어, 한국사, 영어는 공통적으로 들어갔었다.(지방기준)
하지만 이제는 7급 공무원은 PSAT이 도입이 되어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을 보게 되어서 한국사, 영어가 무의미 하게 되었다. 
국어공부자체는 언어논리 하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PSAT을 풀어보면 공무원 국어에 비하여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다. 비문학 지문하나하나도 9급 공무원 비문학지문과는 비교가 안되게 길고 어렵다.  
글자수 차이를 봐도

PSAT언어논리 지방직7급
1,069글자 471글자

왼쪽 PSAT지문, 오른쪽 2022 지방직7급 지문

글자가 두배나 많은데 시간은 두배를 주지 않는다.. 뭐 1.5배 주더라도 읽는데 굉장히 많은시간이 들어가고 선택지 자체도 쉽지가 않다.

2. 전공과목의 수, 과목 변수

이것은 공통적인 부분이지만, 9급 과목은 전공과목이 2과목이고 7급은 전공과목이 4과목이다.
하지만 여기서 또 문제가 생긴다.
9급 전공과목중 1과목은 7급 전공 4과목중 한개는 겹치지만 1개는 안 겹치는 경우가 있다.
두개다 겹치는 경우는 행정, 전산 등이 있지만 시설직 등 다른직렬은 안겹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최대 몇과목을 공부해야 할까.
9급 5과목 + 7급(PSAT3과목, 전공4과목) 7과목 - 겹치는 1과목 = 총11과목

11과목을 공부해야한다.
그렇다고 11과목 공부는 쉬운것인가..?
9급 전공과목 07~22년 국가직 총 16개년, 지방직, 군무원 등 

내가볼때 행정직의 경우에는 풀어야할 문제가 10,000문제는 넘어갈것이라 본다.

물론 이정도까지 공부를 안해도 되는 부분이지만, 시험장 들어가기전까지 최소 10번은 보고들어가야하니
꽤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다.

3. 시험일정

9급 1차 시험은 4월이고 이때 대충 가채점 점수로 면접을 준비할지 말지 생각해야한다.
면접은 6월에 보는데, 7급 공채 1차시험은 7월에 본다.
그러면 4월부터 면접, PSAT을 준비해야하는데 3과목을 2달 잡고 공부를 하는데, 
9급이 합격할지, 7급 1차를 합격할지 어느하나 확신을 가질 수 있는것이 없으니 
불안감이 밀려온다.
그런데 9급을 붙으면 7급 1차를 치기 싫어진다.

7급 1차를 붙을 점수가 나온다면 이제 2차를 준비해야하는데
2차 필기 시험까지 약 2달이 남는다.
하지만 우리는 5개월간 다른 전공과목을 안했기에

다시 문제푸는 감각을 익혀야하는데 쉽지 않다.
새로운과목을 봐야하고 회독을 돌려야하는데 그럴 시간이 없을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그냥 한직렬만 파야한다.

아니면 9급 합격하고 시험치거나.

그래도 지방직7급이랑 9급은 병행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방직7급은 국어가 공통으로 들어가고 

한번에 시험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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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지반의 미소요소에 그림과 같은 응력이 작용하고 있다면, 수평면과 45° 기울어진 단면 AA에 작용하는 수직응력과 전단응력은? (, Mohr원에서 수직응력의 경우 압축력을 ()로 전단응력의 경우 반시계방향회전을 ()로 표시하며, 응력의 단위는 kN/m²이라 가정한다)

 

수직응력 전단응력

300   100

300       100

100   100

100       100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MohrCoulomb의 파괴이론에서 공식만 잘 뽑아쓰면 된다

해설

수직응력 공식
전단응력공식

 

위 공식으로부터 숫자를 대입하면


17. 점성토 지반의 내부마찰각)30°, 선행압밀압력(Pc)200kN/m², 현재 받고 있는 유효연직응력(P)50kN/m²일 때, 과압밀계수(OCR)를 활용하여 구한 이 점성토 지반의 정지토압계수는?

2.0
1.5
1.0
0.5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중상,  과압밀비를 이해하고 과압밀비에 따라 지반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따라 정지토압계수를 구하는 것이 달라진다. 그리고 2019년 2020년? 시험에서 과압밀점토일때 정지토압계수를 새롭게 정의했으므로 암기하고 가야한다.

해설


18. 흙의 간극을 물이 아닌 기름이 채우고 있다. 흙의 비중(Gs)2.65, 물의 단위중량(γw)이 10kN/m³ 기름의 단위중량(γoil)은 9kN/m³기름의 포화도(S)는 50%이며 간극비(e) 1일 때, 이 흙의 단위중량은?

① 16.5kN/³
② 16.0kN/³
③ 15.5kN/³
④ 15.0kN/³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흙의 3상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려운 문제이다.

해설


19. 다짐 시 최적의 다짐상태는 최적함수비보다 함수비가 작은 건조 측에서 또는 최적함수비보다 함수비가 큰 습윤 측에서 도달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점성토의 다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낮은 압력에서는 최적함수비의 건조 측 압축성이 습윤 측 압축성보다 작다.
② 최적함수비의 건조 측 투수계수가 습윤 측 투수계수보다 작다.
높은 압력에서는 최적함수비의 건조 측 압축성이 습윤 측 압축성보다 크다.
최적함수비의 건조 측 강도가 습윤 측 강도보다 크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중,  기사에서도 자주나오는 문제이고 앞으로도 자주 출제될 문제이니 잘 봐두도록 하

해설

① 낮은 압력에서는 면모구조를 파괴할 압력에 미치지 못하므로 면모구조 압축성이 습윤 측 압축성보다 작다.
② 최적함수비의 건조 측 투수계수가 습윤 측 투수계수보다 크며 그 이유는 건조 측에서는 입자 배열이 불규칙적이므로 물이 통과할 수 있는 공극이 많기 때문이다.
③ 높은 압력에서는 면모구조 사이사이 공극을 더 크게 줄이므로 이산구조보다 압축성이 크다.
④ 면모구조가 이산구조보다 결합력이 크므로 강도가 더 크다.

 


20. 지반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세관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모세관현상의 상승고는 입경이 작을수록 증가한다.
모세관현상이 발생된 구역에서는 부()의 간극수압이 발생하므로, 전응력이 유효응력보다 작다.
③ 모세관현상이 시작되는 자유수면에서의 간극수압은 물의 단위중량×모세관의 상승고이다.
모세관현상이 발생하는 구역이라 할지라도 포화도가 반드시 100%인 것은 아니며, 자유수면으로부터의 높이에 따라 포화도는 변할 수 있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 

해설

모세관현상의 공식은 두개로 이루어지는데.

이로부터

1. 모세관상승고 높이는 입경이 작을수록 증가한다.


2.  모세관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수면을 전수두0으로 가정할 경우 부의 간극수압이 발생한다.

3. 자유수면의 간극수압은 0이다.

4. 모세관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포화된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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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5. 기출풀이

기출풀이가 왜 중요할까? 
이것에 대한 명확한 대답은 없지만, 기출문제가 공무원시험의 특성을 제일 잘보여주는 시험이다.
공무원시험 중 행정고시, 외무고시 등은 뛰어난 사람을 뽑는 시험이지만,
7급, 9급, 경찰, 소방 등은 뛰어난 사람을 뽑기보다는 붙으면 안될녀석들을 떨어뜨리는 시험 같다.
즉 뛰어나지 않아도 합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공무원시험 과목의 80%이상은 전에 나왔던 문제랑 똑같은 문제가 나오기도 하고, 비슷한 문제들로 출제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기출만 잘 외우고 있어도 평균80점 이상은 맞을 수 있다는 뜻이다.  
나머지 20%는 기출을 공부하다보면 문제풀이능력으로 커버할 수 있다.
즉 기출만 풀어도 합격을 한다.

그런데 기출만 푸는것도 제대로 못하는 이유를 한번 7급 시험에서 적용을 해보자.
인강을 듣고나서 문제를 풀다가 이해가 안 가면 개념서로 돌아가고 다시 문제를 풀러오면 다시 안 풀려서 개념으로 돌아가고 부족한 거 같아 인강을 다시 듣고 하다보면 1년 동안 기출문제를 5번은커녕 2~3번 풀고 가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3번 풀는것도 쉬운것이 아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7급 경우는 이제는 PSAT이 1차에 도입 되었지만
PSAT도입 전 6과목일 당시
나는 7급의 국가직 07~19기출, 지방직 09~11기출, 서울시 14~19기출을 풀었는데
문제수를 계산해보면 
7급 120문제 * (13+3+6) = 2640개와 9급 100문제 * (13+12+6) = 3100 개를 풀었고
약 30회정도 반복을 했다.(물론 너무 쉬운것은 제끼기도 하였음.)
그럼 3회만 해도 17220 문제이다.
또한 행정직, 감사직, 인사직 외 기술직인 경우는 전공 기출문제 해설이 개판인 경우가 많고 자신이 해설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게 쉬울까?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10회는 반복해서 풀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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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기출 문제집은 어떤것을 선택하나요?
연도별  vs 단원별

내가 생각하는 것은 둘다 필요하다.
왜일까?
회독을 할때는 단원간의 유기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것은 기술직에서 더 중요한데, 
질량, 속도, 가속도 등을 모르고 힘을 구할 수 있을까?
왜 상대성이론이 물리학에서 나중에 나오는 것일까?
어떤 파트가 첫번째 단원에 있고 두번째단원에 있고 이 모든것들은 다 이유가 있는것이다.

기출을 1회 풀고나서는 연도별 기출문제집이든 gosi.kr홈페이지에서 전년도 기출문제를 한번씩 풀어가자(실전처럼)

그리고 1개의 문제는 1개의 문제가 아니다.
선지가 4개면 4개의 문제인것이다. 그 선지 하나하나에 대한 O/X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출문제 풀이법은 외전으로 다루도록 하겠다.

6. 모의고사

모의고사가 중요하나요? 라고 묻는다면 
중요하다. 
하지만 기출을 1회독 했다고, 기출을 어느정도 안다고 모의고사만 계속풀어서는 안된다.
그 이유로
첫번째는 모의고사와 기출문제의 퀄리티 자체가 비교가 안된다.
기출문제를 만들때는 수능과 비슷하게 그 과목의 전공교수들이 며칠간 격리상태에서 문제만 쥐어짜내기 때문에
단순히 그냥 문제만드는 석사, 박사, 학사 어줍짢은 인강강사들과 분야의 전문성자체가 비교가 불가능하다.
문제를 검토하러 가는 인원들은 그해에 수석을 하였거나 인사혁신처에서 따로 실무자들을 불러서 검토시키기도 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그해에 검토하러가는 학생이 중요한데,
대놓고 엿먹이려고 이문제 너무 쉽다라고 해버리면 그해에 문제가 헬이 되는것이다.

뭐 대충 위에것은 썰인데,
중요한것은 기출문제>>>>>>>>>>>>>>>넘사>>>>>>>>>>>>>>>>>시중모의고사 
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된다.
모의고사는 시험 한달전에 풀어도 충분하다. 아니 2~3주전부터
하루 모의고사 3~4회씩 풀어도 좋다. 
기출문제를 10회 이상 풀었고 어떤 몇년차의 기출문제를 보던 100점이 나오는 상태에서
모의고사를 보았을때 80점 이상이 나온다면, 그 모의고사는 좋은 모의고사이고
기출이 90점 이상 나오는데
모의고사가 40~50점 나온다?
당장 쓰레기통에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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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9급 공무원, 7급공무원, 세무사, 노무사 등 다양한 장거리 레이스 같은 시험들은 무엇보다 수험생활의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것이 없다. 이대로만 하면  공부할거 하고 게임도하고 친구랑놀고 다 할수 있을것이다.
나는 7급 9급 통틀어 총 6회의 합격을 했으며 3회의 수석을 해보았고,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2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해냈다.(물론 합격자는 자기가 열심히했지만)
자 이제 공무원시험을 대상으로 하는 사람에게 알맞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본론

1. 시간 설정

나는 대부분 7급 준비를 하든 9급 준비를 하든 첫번째로 시간을 정해준다.
내가 정한 기준은 이렇다. 9급은 8시간씩 주6회를 8개월~12개월 공부하면 합격하고 7급은 10시간씩 주6회 1년을 하면 합격한다고. 
여기서 질문
ⓛ여기서 더하면 안되냐? =  공부더해서 나쁠게 뭐가있나?
②조금만 덜하고 합격안되나? = 니 머리가 똑똑하면 안될건 없다. 그런데 조건이라면 시험보는 과목 중  자신의 전공이 있어야하며, 학창시절때 공부머리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라고...

무튼 이렇게해서 대부분 내 후배들은 합격을 했다.

2021년 7급 공채를 합격한 동생들이 준 카톡

2. 수면시간

수면시간은 최소 6시간
최대8시간으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다.
뭐 어떤사람은 8시간은 꼭자야한다. 7시간은 자야한다 다양한 말이 있지만
그건 남의 말을 듣는게 아니라 자신의 몸을 제일 잘 파악해야한다.
5시간을 자고도 머리가 팽팽 돌아간다면 정말 축복받은 몸이므로 부모님에게 고맙다고 하자

3. 일어나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 
개인적으로 상관 없지만
기상 후 2~3시간이 지난뒤부터 뇌가 활성화가 된다고 한다.
시험은 10시부터 시작이니
최소 7시에서 6시에는 기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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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부하는 장소

공부하는 장소도 어디든 상관은 없다. 하지만 공부하는 장소는 집에서 30분이내의 거리에 잡는것이 좋다.
1시간이상 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는 경우 하루 2시간 이상씩은 꼭 버린다.
가는데 걸리는시간 + 기다리는 시간 이 두개의 합 시간이 소비되는 것이다.
형! 나는 가면서 책읽고 단어장 외울건데요??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자 그것도 하루이틀 일주일정도는 할 수 있으나, 수험생중에서 눈치보는 애들도 많고 만약 집중하다가 내리는 곳에 못내리고 다음정류장에서 내리면 그 또한 시간낭비다.
차라리 수험사이트를 살펴보거나 수험유튜브, 공부유튜브를 보도록하자.
밑은 내가 추천하는 유튜브다.

1. 이윤규변호사 : 공무원공부법의 본질을 알고계시다. 하지만 약간 공무원공부법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타이트한면이 없지 않아 있다.

2.  7급공무원공도비 : 고대나온? 서울시 공무원분인거 같은데,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이분도 공무원공부의 본질을 알고계시다. 시크한 매력이 있음

3. 공무원합격연구소 공랩 : 지금은 공단기랑 모두공 둘다 있는데 모두공이랑 윌비스에 있었을때 들어본 경험이 있는 선생님이다. 이 선생님 옛날에 기출공부하는 방법을 올려두었는데 한번 살펴보면 좋다.

5. 공부할거 다하고 노는방법

별거없다. 공부를 다하고 놀면 된다.
나는 아침6~7시에 기상할 것을 추천을 했다. 
하루 10시간(600분)을 공부한다고 생각을해보자
7시부터 시작한다고 쳤을때 
50분공부 10분 휴식을 하면 12시까지 250분(4시간10분)을 완료한다. 
그 이후 밥을 먹고 13시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18시까지 250분(4시간10분)을 완료한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1시간40분이고 
밥먹고 19시에 돌아와서 1시간40분을 스트레이트로 하고
집에가서 게임을 하면된다.
술마셔도 된다. 그래도 다음날에 무조건 지장이 있으면 안될정도로만
잠은 그래도 11시30분에는 자자
이게 생활이 된다면 외롭지도 않고 민간인 같은 공시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안될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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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진과 같은 갑작스러운 동적 하중에 의한 액상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액상화 가능성을 반복삼축압축시험으로 평가하는 경우 배수상태에서 시험을 수행한다.

세립분 함량이 50% 이상인 점성토는 액상화 가능성이 작다.

액상화 현상이 발생하면 보일링 현상을 수반하기도 한다.

액상화 과정에서 간극수압의 증가로 유효응력이 감소하여 전단강도를 상실한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이 문제가 왜 나왔을까? 2017년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지진으로 인한 액상화 현상이 포항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개념, 원리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해설

★ 액상화 현상
액상화 현상이란 흙에 응력이 가해질때 흙속에 있는 수분이 지진과 같은 진동으로 인해 동하중이 발생하게 되고 과잉간극수압으로 이어져 전단강도를 상실하게 되어서 액체처럼 움직이는 현상이다

1. 발생조건
 ㅇ 흙속에 물이 존재할 것
 ㅇ 흙속이 모래 또는 실트질로 구성되어 있을 것(두터울 수록 발생가능성이 높음)


① 액상화 판단을 위해서 반복삼축압축시험을 하는것이 맞으나 과잉간극수압을 실현해야 하므로 비배수상태에서 시험을 수행한다.

② 점성토가 있을 경우 과잉간극수압이 일어나더라도 점섬토의 점착력으로 인해 흙을 잡아줘서 액상화가 일어나는 것을 어느정도 제어한다.

③ 흙의 유효응력이 0이 되므로 흙이 끓는 현상이 일어난다.

④ 액상화가 일어나는 조건이다. 맞는말이다.


12. 옹벽의 높이가 H이고, 뒤채움흙이 수평인 점토지반에서는 옹벽 상단에서 어느 정도의 깊이까지는 부()의 토압이 작용하게 된다. ()의 토압이 발생되는 깊이(Z0)는?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인장균열에 대해  묻고있으며 어렵지 않다. 외워두도록 한다.

해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13. 굴착공사로 주변의 지하수위가 전체적으로 지표면 아래 3m에서 5m로 하강하였을 때, 지하수위 하강 직후 점토층 중간지점에서의 과잉간극수압은?

① 10kN/m²
② 16kN/m²
③ 22kN/m²
④ 28kN/m²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원리를 알고 있을경우 너무 쉬운 문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단순 계산문제이기에 난이도 하를 부여한다. 그러나 주의 할 점은 '점토층 중간지점'이라는 문구를 자세히 보아라.

해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파괴포락선의 기울기와 절편을 구해야하며  p-q도의 이해또한 필요하다.

해설

※ 참고
조건 1) 정규압밀점토 : c = 0
조건 2) p-q다이어그램 : 모아원의 정점을 이은 것

 

 

 

15. 그림과 같이 두께 13m의 투수성 지반에 40m 길이의 수리구조물을 설치하였다. 이 수리구조물 설치에 의한 수위차는 7m이고, 투수성 지반에 대한 유선망을 도시하면 그림과 같다. 이때 A점에 작용하는 양압력은?

① 62 kN/m²
② 72 kN/m²
③ 82 kN/m²
④ 92 kN/m²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중,  양압력이라는 의미를 이해해야하고 수리구조물이 나와서 헷갈릴수도 있다.

해설

※양압력 
구조물이 아래로 물이 흐를때 구조물을 들어올리는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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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림과 같이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는 반무한 모래사면의 안전율은? (, 물의 단위중량은 10KN/m³이라고 가정하고, 속도수두는 무시한다)

① 0.5

1.0

1.5

2.0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공식만 정확하게 외우고 있다면 대입만하면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해설


7. 다음 중 지반반력계수(K)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반반력계수는 기초의 형상에 따라 변화하는 성질이 있다.

기초의 크기(B)가 커지면 즉시침하량(Si)이 커지므로 지반반력계수(K)는 작아진다.

근입깊이가 커지면 즉시침하량(Si)가 감소되어 지반반력계수(K)가 커진다.

④ 지반의 탄성계수( Es)가 증가하면 즉싳미하량(Si)이 작아지므로 지반반력계수(K)는 작아진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자주나오는 문제가 아니므로 어려운 문제이다. 다양한 공식과 이해해야할 부분이 있다.

해설

① 옳은 보기이다. 지반반력계수는 기초의 크기와 형상 깊이에 따라 변한다.

로부터 q-y  응력 침하량 그래프에서 K 는 기울기를 나타낸다.

그리고 Si로부터 B가 상승하면 Si가 커지고 K는 작아진다.

 

 

④ 지반의 탄성계수가 커지면 Si는 작아지고 K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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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절편법을 이용한 사면안정해석 중에서 가상파괴면의 한 절편에 작용하는 힘의 상태를 그림으로 나타내었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2~3년에 한번씩 나오는 문제이다. 외워두면 그냥 풀면되지만 이해가 안가면 풀기 어렵다.

해설

① 펠레니우스 방법은 단기안정해석=전응력해석 방법이고 양쪽에 작용하는 힘들을 무시하는 이유는 양쪽 작용하는 힘을 0이기 때문이다. Φ=0해석으로 부르기도 한다.

② 맞는 말이다. 절편의 높이 x 절편의 폭은 넓이를 뜻하기 때문이다.

③ Bishop의 간편법 Tn+1 (-) Tn = 0 이다.

④ 얀부의 간편법은 수정계수를 이용하여 보정한다.


9. 그림과 같이 완전 포화된 비배수상태의 균질한 점성토로 뒤채움된 옹벽이 있다. 이때 최대인장균열이 발생하기 전과 후에 옹벽에 가해지는 주동토압의 크기 차이는? (, 옹벽 뒤채움흙의 일축압축강도는 20KN/m², 단위중량은 20KN/m³이며 흙과 옹벽 사이에 마찰은 없다)

① 10KN/m²
② 40KN/m²
③ 80KN/m²
④ 90KN/m²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공식만 외우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해설

 


10. 단위중량은 16KN/m², 내부마찰각은 30°인 모래지반을 6m 굴착하기 위해 아래 그림과 같이 흙막이벽을 설치하고자 한다. O(고정단)에 대한 전도의 설계안전율이 1.5일 때, 지표면으로부터 2m 깊이에 설치된 버팀보에 작용하는 하중은? (, 흙막이벽은 강성벽체이며 벽체자중과 벽면마찰력은 고려하지 않고, 토압은 Rankine 토압이론을 적용하여 삼각형분포로 가정한다)

108 kN

110 kN

112 kN

115 kN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계산실수하면 골로가는 문제. 하지만 문제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

해설

P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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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흙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성토된 점토지반은 일반적으로 양족롤러로 다진다.
점토광물에서 가장 많은 원자는 산소이다.
③ 흙의 함수비, 상대밀도, 포화도는 각각 100%를 초과할 수 없다.
동상(frost heaving)에 의한 피해는 일반적으로 모래지반보다 점토지반에서 더 크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중,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학생입장에서 초반에 나오는 내용이기에 간과하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크기에 쉬운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해설

① 양족롤러는 아래와 같이 생긴 롤러이며 돌기들이 점토의 물을 쥐어짜낸다.

② 알루미나 팔면체의 빨간공은 알루미늄, 마그네슘, 철중 하나이고 둘러싸고있는 핑크색 공은 산소원자이다.

왼쪽(실리카 사면체) 오른쪽(알루미나 팔면체)

③ 함수비는 토립자 기준이기에 100%가 초과 가능하다.

④ 동상은 실트지반에서 가장 일어날 확률이 높고 모래지반은 배수가 잘되므로 물이 없어서 동상이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다.


2. 그림과 같이 초기간극비가 0.5인 점토층이 자갈층에 의한 압밀종료 후 간극비가 0.3으로 줄었다면 이 점토층에 발생한 최종압밀침하량은? (, 압밀은 연직방향으로만 발생한다)

1.0m

② 1.2m

1.5m

2.0m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중,  정말 자주나오는 문제이나 그림을 대충보고 풀면 실수하게 되어있는 문제이다.

해설


3. 유선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등수두선과 유선은 직교한다.

유선망의 요소(element)는 근사적으로 정사각형이다.

③ 불투수면의 수두는 동일하다.

각 유선망의 요소(element)의 크기가 달라도 유입량 및 유출량이 같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기사에서 자주나오는 문제이다. 그러나 모든 선지를 다 외워두는것이 좋다.

해설

맞는말이다.

실제로는 정사각형으로 안보이지만 가정은 정사각형으로 한다.

 불투수면의 수두는 각각 다르다 한칸한칸마다 수두가 줄어든다

④ 유선망에 대한 가정이다.

 


4. 말뚝기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주면마찰력을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말뚝시공 전 선행하중을 가해 지반침하를 미리 발생시킨다.

② 표면적이 비교적 큰 말뚝을 사용하여 부주면마찰력이 덜 발생하도록 한다.

말뚝직경보다 약간 큰 케이싱을 설치하여 부주면마찰력을 차단한다.

말뚝표면에 역청재를 도장한다.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하,  역청재라는 단어빼고는 어렵지 않은 문제이다.  정말 2년에 한번씩은 꼭 나오는 문제이므로 외워두도록 하자.

해설

① 말뚝 시공 전 선행하중을 가하면 지반이 미리 침하가 되어있으므로 잔류침하량이 적게 되어 말뚝을 끌어내리는 부주면 마찰력이 약해진다.

② 표면적이 크면 마찰력이 가해지는 면적이 늘어나므로 부주면마찰력이 더 크게 발생하게 된다.

③ 케이싱을 설치하고 말뚝을 박으면 흙과의 마찰을 차단시킨다. 

④ 역청재료는 미끌미끌한데 도장하면 흙이 끌고내려가는 힘이 약해진다.


5. 단위중량이 20kN/m³인 점토지반 위에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을 갖춘 건물을 건설할 때, 보상기초를 적용하여 건설할 수 있는 건물의 최대 층수는? (, 한 층의 높이가 3m이고, 층당 하중은 15kN/m³이다)

지상 4

지상 5

지상 6

지상 8

난이도 및 평가

난이도 상,  보상기초 개념을 알아야하고 당장 식을 잡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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